미국의 리먼이 부도처리가 되었다.
모든일이 매일 서브프라임사태 이야기 뿐이다
도대체 서브프라임이 뭔데?
이야기는 부시 취임 초기로 돌아간다.
부시 취임 초기 당시 집수요는 많았다.(미국은 이민오는 사람이 많으니까..)
허나 알다시피 집 즉, 부동산은 한마디로 비싸다!
거짐 집을 가지려면 은행에 주택대출을 받아야 한다는 소리다
부시는 집수요를 거두려는 목적에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를 내리게 된다.
문제는 그 뒤에 911태러와 유가상승으로 경기가 불황에 닥쳐버렸다.
경기가 침체되면 저축은 상승하고 투자는 줄어들며 금리는 하락한다.
금리가 하락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는 초저금리 상태에 돌입하게 된다.
이것이 서브프라임의 발단이 된다.
초저금리의 주택담보대출이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주택을 담보로 집을 사게되었다.
이렇게 되면서 부동산에 대한 유효수요가 증가하면서 부동산의 가격은 폭등하게 되었다.
한편 은행에서는 서브프라임 즉, 신용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계층에게도
주택담보대출을 해주는데 이것이 서브프라임 대출이다.
서브프라임 대출이란 수입이 많이 않은 일반 서민들에게
주택을 살 돈을 대출해주는 대신 앞으로 살 집을 담보로 잡고
월 이자와 원금을 조금씩 갚는 것을 말하는데
원래 대로라면 대출을 주지 않았을 때지만
계속해서 부동산 가격은 오르고 있으니
만일 못갚는 사태가 발생해도 담보로 맞긴 집을 팔면
못해도 원금은 받을 수 있다는 결론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은행사는 서브프라임계층에서 많은 대출을 해주게 되는데
알시시피 프라임계층보다 서브프라임계층이 많은 것은 당연할테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대출을 주었고
거기서 나오는 수많은 이자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얻게 됩니다.
거기다가 이를 주식이나 채권으로 발행하여
이를 일종의 가불(원래 이자를 통해 먹고 살아야 하지만
이 이자를 신용으로 다른 사람에게 이자를 주고 다른 사람에게 돈을 받는 것이다.
물론 내가 원래 받는 금액보다는 약간 덜 받지만 당장 쓸 수 있는 돈이 생기는 것이다.)
이러한 채권과 주식이 일반 사람들 뿐 아니라 기업과 은행을 통해 퍼졌는데
금리를 올려야할 때에 그만 부시가 이라크전쟁으로 민심을 수습해야 한다는 이유로
금리를 유지하고 전쟁이 어느정도 끝나고 금리를 올리게 되는데
이것이 매우 악수가 되고 만다.
이자가 상승하자 수입이 적고 일정치 못했던 서브프라임계층의 사람들은
더이상 은행에 돈을 줄수 없게되고 다시 부동산에 내다 팔려고 했지만
수많은 은행에서도 같은 처지인지라 모두 집을 내놓게 되어버려서
부동산 가격은 폭락하게 되어버린다.
즉 원금을 회수할 수 없는 부실 채권, 주식이 되어버린 것이다.
결국 이러한 수 많은 빚을 서브프라임계층이 낼 수 있을리가 없었고
이 수많은 부채를 은행에서 떠맡게 되었다.
문제는 이 부채가 상상을 초월하는 정도라서 은행이 부도까지 가버리게 된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채권이 한 은행이 아니라 여러 은행과 기업이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여파로 은행은 파산하고
미국 경기는 매우 큰 불황으로 들어가게 되어 버리고
미국의 신용은 흔들리게 된다.
문제는 미국의 세계 경제의 큰 손이라는데 있다.
미국은 수입이 정말로 많은 나라인데
이 많은 돈의 대부분은 다른 나라의 달러화로 매꾸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달러가 안정적이고 모든 나라에서 쓰이기 때문에
외채로 많은 사용하게 되어서 달러를 많이 사게 되면서
이걸 통해 번 돈으로 수입을 해왔던 것인데
서브프라임을 통해
달러를 사면 위험하기 때문에 달러의 수요가 급감하게 되면서
달러의 가격은 급속도록 저하되기 시작되는데
이렇게 되면서 돈을 얻을 수 없게된 미국의 수입은 줄어들고
수출이 줄어든 다른 나라 또한 불황이 시작되는 것이다.
어떻게 지금 서브프라임 사태를 진정 시킬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세계경제가 위기 상황이라는 것은 분명하고
이 위기의 열쇠는 미국이 가지고 있는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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