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작품이었다. 비록 다 보는데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
에초에 처음 접한 건 만화였고 애니를 보다고 작화에 절망하고 만화가 다 나오길 기다렸지만
1년의 기다림으로도 나올 기미가 없다 ; (정발 되었는데 2권)
(문제편은 모두 보았고) 해답편을 애니로 보았는데
흠 메아카시부터 대박 ;;
하나 하나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하나하나의 막이 순서대로 봐야하는 이유를 깨달았다.
첫 에피는 눈을 깨다로 지금까지의 일이 결코 판타지 같은 귀신의 일이 아닌
사람의 일이 라는 것을 알려준다.
두번째 해답으로 3번째 미나고로시(전멸)편의 복선을 마련함과 동시에
친구들을 의심하지 말라는 해답을 내려주는데
결국 3번째 미나고로시에서 이 이야기의 흑막과 그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마지막 에피에서 결국 해피엔드를 맞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꽤 잘 짜여진 시나리오와 맞물려 있고
시나리오에서 말하는 우연이 아닌 필연성이 잘 짜여져 있어서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꽤 재미있는 작품이었다.
곧 괭이갈매기 울 적에가 애니로 나온다는데 기대가 되는군 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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